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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년 전통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최고급 핸드메이드 우산
    심플한 기본디자인의 멋스러운 컬러의 제품
    Black Gloss Maple Handles(고급 스러운 블랙 손잡이)
    25 " Brown Steel
    Hand Spring
    Best Polyester 100%
    Water Repellent
    Made In England
    Tip- Cup의 기능으로 접었을때 슬림함을 유지
    우산 커버 (3만원) 포함 가격
    A/S 가능 (유상 서비스,전화 문의)
    Color : Black 
    Size : 103 X 92 cm (폭 , 세로 길이)
    (제품 특성상 교환 , 환불이 안됩니다. 신중히 선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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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년 전통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최고급 핸드메이드 우산
    심플한 기본디자인의 멋스러운 컬러의 제품
    Black Gloss Maple Handles(고급 스러운 블랙 손잡이)
    25 " Brown Steel
    Hand Spring
    Best Polyester 100%
    Water Repel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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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기본디자인의 멋스러운 컬러의 제품
    Whanghee Handles(왕대류의 줄기 대나무과의 한종류 )
    25 " Brown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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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Polyeste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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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In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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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커버 (3만원) 포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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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 : Black , Olive 
    Size : 103 X 92 cm (폭 , 세로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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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년 전통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최고급 핸드메이드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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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nghee Handles(왕대류의 줄기 대나무과의 한종류 )
    25 " Brown Steel
    Hand Spring
    Best Polyester 100%
    Water Repellent
    Made In England
    Tip- Cup의 기능으로 접었을때 슬림함을 유지
    우산 커버 (3만원) 포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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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 : Black , Olive 
    Size : 103 X 92 cm (폭 , 세로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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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 Umbrellas GT-9 -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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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Brown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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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커버 (3만원) 포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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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x Umbrellas GT-9 -Black Fox Umbrellas GT-9 -Black

    Fox Umbrellas GT-9 -Black

    2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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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에서 전세계 모든 브랜드중 하나를 선정 하여 각 월에 한호씩 발행 
    광고가 없는 매거진 이며 과월호 라는 개념이 없음, 브랜드 소개가 주 목적이기에 모든 호를 구매 가능
    63호 Ikea  (이케아)
    이번 ‘특대호’에서 소개할 이케아는 그 조건을 거의 대부분 충족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규모만 놓고 보면 홈 퍼니싱이라는 영역에서 하나의 제국을 이루었고, 쓰임 측면에서는 거주 지역과 성별・연령・소득수준・직업 등의 구분이 무색할 정도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브랜드와 사용자 간의 심리적 거리로 치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스타벅스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등과 비교할 수도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이케아라는 브랜드를 자연스레 삶의 일부로 여기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죠. 그렇다면 스웨덴 남부의 작은 도시 엘름훌트에서 가구 도매업으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어떻게 지금과 같은 반열에 오르게 되었을까요? 많은 사람이 그 이유 중 하나로 이케아가 지닌 민주성을 꼽습니다.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주의의 속성처럼 브랜드가 스스로의 힘보다는, 브랜드 제품과 문화를 사용하고 누리는 개인의 힘과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이죠. 대규모의 창고형 매장, 플랫팩 방식의 포장, 끊임없이 개선을 거듭하는 조립 방식, 실용성을 앞세운 디자인 등 이케아를 상징하는 여러 요소는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그들의 철학에서 비롯한 결과입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디자인을 누리는 것이 소수의 특권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대량생산과 적절한 가격이라는 공고한 시스템을 통해 누구든지 ‘내 곁의 제품’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믿죠. 이러한 덕분에 많은 이가 스스로의 공간을 꾸미기 시작한 출발점에 이케아가 함께 있었다고 말합니다. 인테리어의 개념조차 모르던 학생 시절, 이케아의 카탈로그는 내가 원하는 공간을 그려보고 실제로 구현하도록 돕는 ‘공짜 교본’과도 같았습니다. 낯선 땅에 머물며 하루하루 현지의 삶에 적응해가는 외지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간의 크기가 작든 크든, 내 고향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든, 혹은 얼마나 오래 머무르든 ‘집다운 집’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젊은이에게도 이케아의 의미는 남다릅니다. 공유 오피스 브랜드 위워크의 창립자 미겔 매켈비는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창업 초기 매 주말 지프 차량을 몰고 이케아 매장으로 가 사무실 책상을 만들 원목 판을 잔뜩 사 왔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에게 이케아의 원목 판은 그저 커다란 나무 조각이 아닌, 비즈니스의 실현 가능성을 투사하는 상징적인 매개였을 겁니다.
    조금 과장해 표현하면 이케아는 브랜드를 넘어 ‘공공선(公共善)’처럼 기능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언가가 결핍된 상황의 사람들에게 물질적・심리적 풍족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사회와 국가의 몫으로 여기는 일을 기업이 해낸 셈이니까요.
    이케아는 홈 퍼니싱 기업으로 매장 안에서 수천 가지 제품을 선보이지만, 결국 그들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건이기보다 하나의 ‘솔루션’에 가깝습니다. 많은 기업이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마지막 포장지처럼 여길 때 이케아는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응하는 해결 방안으로 접근했으며,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사용자는 이케아의 디자인으로 각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 미래의 브랜드란 이런 모습에 가까울 거라 생각합니다.
    JOH & Company , 170 X 240mm , 172쪽
    (소장가치가 뛰어난 매거진, 책을 많으 읽으셔서 좋은 정보를 습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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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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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호 Ikea  (이케아)
    이번 ‘특대호’에서 소개할 이케아는 그 조건을 거의 대부분 충족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규모만 놓고 보면 홈 퍼니싱이라는 영역에서 하나의 제국을 이루었고, 쓰임 측면에서는 거주 지역과 성별・연령・소득수준・직업 등의 구분이 무색할 정도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전방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죠. 브랜드와 사용자 간의 심리적 거리로 치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스타벅스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등과 비교할 수도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이케아라는 브랜드를 자연스레 삶의 일부로 여기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죠. 그렇다면 스웨덴 남부의 작은 도시 엘름훌트에서 가구 도매업으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어떻게 지금과 같은 반열에 오르게 되었을까요? 많은 사람이 그 이유 중 하나로 이케아가 지닌 민주성을 꼽습니다.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주의의 속성처럼 브랜드가 스스로의 힘보다는, 브랜드 제품과 문화를 사용하고 누리는 개인의 힘과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이죠. 대규모의 창고형 매장, 플랫팩 방식의 포장, 끊임없이 개선을 거듭하는 조립 방식, 실용성을 앞세운 디자인 등 이케아를 상징하는 여러 요소는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두는 그들의 철학에서 비롯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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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과장해 표현하면 이케아는 브랜드를 넘어 ‘공공선(公共善)’처럼 기능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언가가 결핍된 상황의 사람들에게 물질적・심리적 풍족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사회와 국가의 몫으로 여기는 일을 기업이 해낸 셈이니까요.
    이케아는 홈 퍼니싱 기업으로 매장 안에서 수천 가지 제품을 선보이지만, 결국 그들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건이기보다 하나의 ‘솔루션’에 가깝습니다. 많은 기업이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마지막 포장지처럼 여길 때 이케아는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응하는 해결 방안으로 접근했으며,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사용자는 이케아의 디자인으로 각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 미래의 브랜드란 이런 모습에 가까울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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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AZINE B- Issue No. 63 Ikea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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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에서 전세계 모든 브랜드중 하나를 선정 하여 각 월에 한호씩 발행 
    광고가 없는 매거진 이며 과월호 라는 개념이 없음, 브랜드 소개가 주 목적이기에 모든 호를 구매 가능
    62호 Moleskine  (몰스킨)
    대학을 졸업하고 갓 사회에 입문한 때였을 겁니다. 미숙한 초년생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선 ‘사회적 무기’ 같은 게 필요했죠. 업무 관련 미팅 자리에 운동화 대신 앞코가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선명한 일회용 컵을 들고 나가는 일은 일종의 자기 주문이었습니다. ‘뉴욕에 살며 진취적이고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한 여성’을 롤모델처럼 삼았던 당시 시대 분위기의 영향이었겠지요. 실제로 업무의 성과에 하이힐이나 스타벅스 로고가 얼마나 기여했을 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아마 스티브 잡스가 즐겨 신던 뉴발란스 운동화 역시 러닝화로서의 기능보다는 창의성을 상징하는 ‘토템’으로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을 겁니다. ‘고급 수트를 차려입을 땐 일부러 타이맥스 손목 시계를 찬다’는 어느 ‘증권맨’의 말을 들었을 때, 그의 타이맥스 시계 역시 유연하며 창의적인 사람으로 보이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물건이라 짐작하기도 했습니다.
    몰스킨의 노트 역시 제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적 토템’의 역할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용성만 갖춘 스프링 노트나 조악한 디자인의 팬시노트 사이에서 몰스킨 노트의 등장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감이 살아 있는 커버, 둥글린 모서리, 노트를 고정하는 고무 밴드, 미색의 속지 등. ‘노트계의 리모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하게 디자인한 물건이었죠. 문구전문점을 벗어난 서점 위주의 판매 전략도 효과적이었습니다. 담담하지만 자기 목소리가 확실한데다 값도 조금 나가는 노트가 왕성한 지식욕을 가진 이들의 눈에 드는 건 시간 문제일테니까요. 디자인 뿐 아닙니다. 몰스킨의 노트엔 신지식인을 사로잡을 만한 ‘설화 아닌 설화’가 있었습니다. ‘마티스와 피카소, 헤밍웨이가 쓰던 노트’라는 문구가 바로 그것인데요. 이 문구는 몰스킨의 로고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꼬리표로 기능해왔습니다. 현대적 감각의 외형에 전통적 가치까지 더해진 모습에 반해,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은 노트 브랜드의 유구한 역사에 아무런 의심을 갖지 않았죠. 여전히 몰스킨을 100년 즈음 된 노트 브랜드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게 바로 몰스킨이 애초 의도한 바이기도 하고요. 이 지면을 빌어 밝히자면 몰스킨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디자인 회사에서 기획한 노트이며 1997년에 탄생했습니다. 작가 브루스 채트윈의 여행기 <송라인>에 묘사된 ‘검정색 프랑스산 노트’를 현실화해 브랜드로 만들어냈으니 일종의 ‘복각’인 셈이죠.
    하지만 몰스킨의 노트는 이제 이런 스토리의 힘을 빌지 않더라도 충분히 상징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설화의 진위 여부를 가리는 사람들의 말조차 지루한 공방처럼 들릴 정도로요. 그 입지는 숫자로도 증명됩니다. 연매출 1억 5천만 유로, 연간 성장률 30%란 최근 기록은 종이를 기반으로 한 문구 비즈니스가 디지털 시대에 무력하게 무너질 거란 예측을 무색케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고무적인 성과를 ‘디지털에 대적한 아날로그의 승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몰스킨은 이 질문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메모용 소프트웨어인 에버노트와의 협업,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노트 출시도 모자라 페이퍼 태블릿과 스마트펜으로 구성한 스마트 라이팅 세트를 자체 개발하며 기존 종이 노트의 필기감을 유지한 디지털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닫힌 플랫폼처럼 여겨지던 종이 노트를 열린 플랫폼으로 전환한 셈이죠. 몰스킨 노트를 기획한 실질적 창시자 마리아 세브레곤디는 다소 급진적일 수 있는 브랜드의 행보에 대해 “아날로그와 디지털, 두 세계 사이에서 의미 있는 방식으로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몰스킨의 대응을 보며 삶에서의 균형 감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세상의 진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선형적이지 않으며, 인류가 축적해온 지혜는 새롭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일 만큼 단순하지 않으니까요. 몰스킨의 시도들이 새롭기보다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고, ‘아날로그적 자산’을 향수가 아닌 효용 측면에서 풀어낸다는 것은 우려보다는 기대를 갖게 하는 지점입니다. 몰스킨의 노트가, 그리고 그들이 선보일 ‘무엇’이 다음 세대의 사회적 토템이 될 수 있을지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싶습니다.
    JOH & Company , 170 X 240mm , 132쪽
    (소장가치가 뛰어난 매거진, 책을 많으 읽으셔서 좋은 정보를 습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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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에서 전세계 모든 브랜드중 하나를 선정 하여 각 월에 한호씩 발행 
    광고가 없는 매거진 이며 과월호 라는 개념이 없음, 브랜드 소개가 주 목적이기에 모든 호를 구매 가능
    62호 Moleskine  (몰스킨)
    대학을 졸업하고 갓 사회에 입문한 때였을 겁니다. 미숙한 초년생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선 ‘사회적 무기’ 같은 게 필요했죠. 업무 관련 미팅 자리에 운동화 대신 앞코가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선명한 일회용 컵을 들고 나가는 일은 일종의 자기 주문이었습니다. ‘뉴욕에 살며 진취적이고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한 여성’을 롤모델처럼 삼았던 당시 시대 분위기의 영향이었겠지요. 실제로 업무의 성과에 하이힐이나 스타벅스 로고가 얼마나 기여했을 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아마 스티브 잡스가 즐겨 신던 뉴발란스 운동화 역시 러닝화로서의 기능보다는 창의성을 상징하는 ‘토템’으로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을 겁니다. ‘고급 수트를 차려입을 땐 일부러 타이맥스 손목 시계를 찬다’는 어느 ‘증권맨’의 말을 들었을 때, 그의 타이맥스 시계 역시 유연하며 창의적인 사람으로 보이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물건이라 짐작하기도 했습니다.
    몰스킨의 노트 역시 제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적 토템’의 역할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용성만 갖춘 스프링 노트나 조악한 디자인의 팬시노트 사이에서 몰스킨 노트의 등장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감이 살아 있는 커버, 둥글린 모서리, 노트를 고정하는 고무 밴드, 미색의 속지 등. ‘노트계의 리모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마트하게 디자인한 물건이었죠. 문구전문점을 벗어난 서점 위주의 판매 전략도 효과적이었습니다. 담담하지만 자기 목소리가 확실한데다 값도 조금 나가는 노트가 왕성한 지식욕을 가진 이들의 눈에 드는 건 시간 문제일테니까요. 디자인 뿐 아닙니다. 몰스킨의 노트엔 신지식인을 사로잡을 만한 ‘설화 아닌 설화’가 있었습니다. ‘마티스와 피카소, 헤밍웨이가 쓰던 노트’라는 문구가 바로 그것인데요. 이 문구는 몰스킨의 로고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꼬리표로 기능해왔습니다. 현대적 감각의 외형에 전통적 가치까지 더해진 모습에 반해,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은 노트 브랜드의 유구한 역사에 아무런 의심을 갖지 않았죠. 여전히 몰스킨을 100년 즈음 된 노트 브랜드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게 바로 몰스킨이 애초 의도한 바이기도 하고요. 이 지면을 빌어 밝히자면 몰스킨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디자인 회사에서 기획한 노트이며 1997년에 탄생했습니다. 작가 브루스 채트윈의 여행기 <송라인>에 묘사된 ‘검정색 프랑스산 노트’를 현실화해 브랜드로 만들어냈으니 일종의 ‘복각’인 셈이죠.
    하지만 몰스킨의 노트는 이제 이런 스토리의 힘을 빌지 않더라도 충분히 상징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설화의 진위 여부를 가리는 사람들의 말조차 지루한 공방처럼 들릴 정도로요. 그 입지는 숫자로도 증명됩니다. 연매출 1억 5천만 유로, 연간 성장률 30%란 최근 기록은 종이를 기반으로 한 문구 비즈니스가 디지털 시대에 무력하게 무너질 거란 예측을 무색케 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고무적인 성과를 ‘디지털에 대적한 아날로그의 승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몰스킨은 이 질문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메모용 소프트웨어인 에버노트와의 협업,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노트 출시도 모자라 페이퍼 태블릿과 스마트펜으로 구성한 스마트 라이팅 세트를 자체 개발하며 기존 종이 노트의 필기감을 유지한 디지털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닫힌 플랫폼처럼 여겨지던 종이 노트를 열린 플랫폼으로 전환한 셈이죠. 몰스킨 노트를 기획한 실질적 창시자 마리아 세브레곤디는 다소 급진적일 수 있는 브랜드의 행보에 대해 “아날로그와 디지털, 두 세계 사이에서 의미 있는 방식으로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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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 & Company , 170 X 240mm , 132쪽
    (소장가치가 뛰어난 매거진, 책을 많으 읽으셔서 좋은 정보를 습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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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AZINE B- Issue No. 62 Moleskine MAGAZINE B- Issue No. 62 Moleskine

    MAGAZINE B- Issue No. 62 Molesk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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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에서 전세계 모든 브랜드중 하나를 선정 하여 각 월에 한호씩 발행 
    광고가 없는 매거진 이며 과월호 라는 개념이 없음, 브랜드 소개가 주 목적이기에 모든 호를 구매 가능
    49호 Netflix  (넷플릭스)
    최근 콜롬비아의 마약 카르텔 관련 실화를 다룬 <나르코스>라는 TV 시리즈를 휴대폰과 TV로 봤습니다. 그리고 미국 어느 시골에서 벌어진 초현실적 이야기를 그린 <기묘한 이야기>를 노트북으로 시청 중입니다. 모두 넷플릭스를 통해서 보고 있지요. 독자 여러분은 어떤 드라마와 영화를 보나요? 또 일주일에 TV는 얼마나 시청하나요? 예전에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이고,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의 개봉에 맞춰 극장 가는 날을 잡으며 설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내가 필요한 시간에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기에 그런 기억은 그야말로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게 됐습니다. 넷플릭스는 이 같은 오늘날의 시청 형태에 맞게 동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이들의 등장이 콘텐츠 유통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국면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와 마크 랜돌프는 1997년 실리콘밸리에서 우편 배송을 통한 DVD 대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사 로고를 새긴 빨간 봉투에 담아 편당이 아닌, 월 정액제를 도입해 인기를 끌었죠. 당시 시장을 선점한 거대 경쟁 업체가 있었지만 빠른 회전율과 저가 정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창업한 지 10년이 지나면서 넷플릭스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사업에 큰 변화를 줍니다. 우편 배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고화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마음껏 시청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저렴한 월 정액제로 말이죠. 거기에 자체적으로 제작해 첫선을 보인 TV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넷플릭스의 위상을 새로 정립하게 만들었습니다. 방송국도, 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도 아닌 콘텐츠 유통업체가 보여준 모험이자 혁신이었습니다.
    넷플릭스는 빠른 동영상 로딩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사용자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추천하는 알고리즘등 경쟁 업체에 비해 많은 기술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월별 정액 결제를 통한 콘텐츠 무한 제공과 10여 부 작으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콘텐츠의 전편 동시 독점 공개 그리고 북남미와 서유럽 일부에 머무르던 서비스 범위를 올해 초부터 전 세계 거의 모든 지역으로 일괄 확장하는 등 ‘콘텐츠 유통’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넷플릭스의 실험적 도전으로 변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의 소비 문화에 대해 전문가들은 “시청 주권이 제공자가 아닌 사용자에게 넘어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넷플릭스는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된 동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특히 TV를 주목합니다. ‘개인이 콘텐츠를 보기 위한’ 최고의 기기라는 것이죠.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인터뷰에서 넷플릭스로 인한 시청 형태의 특성에 대해 “사실 책이나 잡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보고 싶을 때 보고, 보고 싶은 부분을 개인이 선택해 보니까요. 우리는 TV를 책이나 잡지 같은 아주 전통적인 매개체로 변화시켜 사용자에게 통제권을 넘겨주는 셈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흔히 새로운 기기와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기존 물건이나 형태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오랜 행동이 반영된 기존의 발명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상에 대한 재정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로 탄생시키는 사례를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를 ‘혁신’이라 칭하고요. 이제 넷플릭스가 재정의하는 TV 그리고 콘텐츠 유통의 미래를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삶 곳곳에서 재정의되고 있는 현상들과 함께 말이죠.
    JOH & Company , 170 X 240mm , 132쪽
    (소장가치가 뛰어난 매거진, 책을 많으 읽으셔서 좋은 정보를 습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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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브랜드 다큐 멘터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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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호 Netflix  (넷플릭스)
    최근 콜롬비아의 마약 카르텔 관련 실화를 다룬 <나르코스>라는 TV 시리즈를 휴대폰과 TV로 봤습니다. 그리고 미국 어느 시골에서 벌어진 초현실적 이야기를 그린 <기묘한 이야기>를 노트북으로 시청 중입니다. 모두 넷플릭스를 통해서 보고 있지요. 독자 여러분은 어떤 드라마와 영화를 보나요? 또 일주일에 TV는 얼마나 시청하나요? 예전에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이고,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의 개봉에 맞춰 극장 가는 날을 잡으며 설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내가 필요한 시간에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기에 그런 기억은 그야말로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게 됐습니다. 넷플릭스는 이 같은 오늘날의 시청 형태에 맞게 동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이들의 등장이 콘텐츠 유통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국면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와 마크 랜돌프는 1997년 실리콘밸리에서 우편 배송을 통한 DVD 대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사 로고를 새긴 빨간 봉투에 담아 편당이 아닌, 월 정액제를 도입해 인기를 끌었죠. 당시 시장을 선점한 거대 경쟁 업체가 있었지만 빠른 회전율과 저가 정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창업한 지 10년이 지나면서 넷플릭스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사업에 큰 변화를 줍니다. 우편 배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고화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마음껏 시청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저렴한 월 정액제로 말이죠. 거기에 자체적으로 제작해 첫선을 보인 TV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넷플릭스의 위상을 새로 정립하게 만들었습니다. 방송국도, 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도 아닌 콘텐츠 유통업체가 보여준 모험이자 혁신이었습니다.
    넷플릭스는 빠른 동영상 로딩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그리고 사용자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추천하는 알고리즘등 경쟁 업체에 비해 많은 기술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월별 정액 결제를 통한 콘텐츠 무한 제공과 10여 부 작으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콘텐츠의 전편 동시 독점 공개 그리고 북남미와 서유럽 일부에 머무르던 서비스 범위를 올해 초부터 전 세계 거의 모든 지역으로 일괄 확장하는 등 ‘콘텐츠 유통’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넷플릭스의 실험적 도전으로 변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의 소비 문화에 대해 전문가들은 “시청 주권이 제공자가 아닌 사용자에게 넘어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넷플릭스는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된 동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특히 TV를 주목합니다. ‘개인이 콘텐츠를 보기 위한’ 최고의 기기라는 것이죠.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인터뷰에서 넷플릭스로 인한 시청 형태의 특성에 대해 “사실 책이나 잡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보고 싶을 때 보고, 보고 싶은 부분을 개인이 선택해 보니까요. 우리는 TV를 책이나 잡지 같은 아주 전통적인 매개체로 변화시켜 사용자에게 통제권을 넘겨주는 셈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흔히 새로운 기기와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기존 물건이나 형태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오랜 행동이 반영된 기존의 발명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상에 대한 재정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로 탄생시키는 사례를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를 ‘혁신’이라 칭하고요. 이제 넷플릭스가 재정의하는 TV 그리고 콘텐츠 유통의 미래를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삶 곳곳에서 재정의되고 있는 현상들과 함께 말이죠.
    JOH & Company , 170 X 240mm , 1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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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Merino Wool 100 % 
    2009년 런칭한 덴마크 니트 전문 브랜드
    옛 선원들이 입었던 스웨터에 영감을 받아 튼튼하고 보온성이 높은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협업으로 제작 
    5 게이지의 두툼한 두께로 제작한 크루넥
    안데르센안데르센의 베스트 아이템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소매 부분의 손가락 걸이가 포인트
    Made In Italy 
    Color : Black, Navyblue
    Size : S,M,L
    S : 어깨 42/ 가슴 52/ 소매 65/ 총장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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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샴푸로 손세탁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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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Merino Wool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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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ersen-Andersen Navy Crewneck - Navy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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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런칭한 덴마크 니트 전문 브랜드
    옛 선원들이 입었던 스웨터에 영감을 받아 튼튼하고 보온성이 높은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협업으로 제작 
    5 게이지의 두툼한 두께로 제작한 크루넥
    안데르센안데르센의 베스트 아이템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소매 부분의 손가락 걸이가 포인트
    Made In Italy 
    Color : Black, Nav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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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ersen-Andersen Navy Crewneck -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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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런칭한 덴마크 니트 전문 브랜드
    옛 선원들이 입었던 스웨터에 영감을 받아 튼튼하고 보온성이 높은 제품을 이탈리아에서 협업으로 제작 
    5 게이지의 두툼한 두께로 제작한 터틀넥
    안데르센안데르센의 베스트 아이템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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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런칭한 덴마크 니트 전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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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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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ersen-Andersen Navy Turtleneck - Dark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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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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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ersen-Andersen Navy Turtleneck - Nav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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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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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가을,겨울 착용하기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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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ffalo Horn Buttons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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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ersen-Andersen Peacoat Long -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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